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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일 동아일보 앞 시위 현장



조중동의 세치 혀에 여기까지 왔다. 더 막장으로 치닫길 원하는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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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용천미리내 2008/05/02 23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야말로 막장입니다. 적절한 표현입니다.